빵을 먹다 배가 나오고
물을 마시다 눈물이 흐르고
먹는다는 것은
몸도 맘도 부르게 한다
느끼고, 기록하고,다시 느끼는 공간. 머물러도 되고,지나가도 됩니다. 감정에 솔직해도 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