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행동이 가벼워서
내 말이 가벼워서
내 인생도 가벼워 보였나 보다
내 인생이 무거워서
가볍게 살았는데
어느새
가벼운 사람이 되어 있었다
가벼워 보이는 게
좋았던 때
내가 아니면
되지 할 때
그래도
그때가 좋았는데
다시는 돌아갈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