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장승재, 장승재 작가, 장승재 강사, 장승재 칼럼니스트
조직에서 관행처럼 이끌어 온 현상에 반대표를 던진 사람이 있다. 그러면서 다시금 해왔던 방식의 장단점을 분석 한다. 관점이 다르다는 건 시각의 다양화와 양지 뒤에 그늘도 볼 수 있다.
큰 회사에서는 한 명이 계속적으로 동일 업무를 하지 않고 순환하는 목적은 바로 생각의 외연을 넓히는 데에 주안점을 둔다. 자신이 가졌던 사고와 철학을 넘어 가치관을 확장할 수 있다.
우리를 중요시하는 우리 문화 특성상 '별종'이고, '특이하다'라고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피력하는 의견을 들어야만 하고 단점과 장점을 존중해야 한다.
내가 보지 못한 걸 본다는 것은 올바르게 물꼬를 향하는가를 검증할 수 있다. 지적 받는 걸 흔쾌하게 받아 들이는 사람은 없다. 불쾌하고 반발심 마저 가슴 속에서 꿈틀 거린다.
누구나 항상 올바른 판단을 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심적 갈등이나 거북하다고 하더라도 갈등은 피하지 않고 논리구조를 다시 살피도록 햅자. 낙관적인 사람은 매사 긍정적이고 회복탄력성이 높다. 그건 다른 의견도 당연히 있을 수 있다라고 가정하는 데에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