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 사는 흔한 옆집언니의 육아/교육 일기.

프롤로그

by 이수정



옆집 언니가 전해드릴 이야기
안녕하세요, 센텀에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저는 올해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와 7세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매일의 육아와 교육에 대한 고민이 끊이지 않지만, 그만큼 아이들의 공부와 정서 발달이 얼마나 중요한지 매일 실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느낀 점, 아이들의 공부 방법과 정서적인 부분에 대해 조금씩 나누려고 해요.

이번에 ‘옆집 언니’처럼 편안하고 솔직하게, 제가 경험한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육아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함께 고민하고,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곧 찾아올 첫 번째 이야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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