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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한테도 말은 못했지만
어떤 날은 무척 힘들었겠죠.
뺨을 붉히던 바람과
빛을 뒤덮은 어둠은
먼 과거의 불꽃과 먼지로 남기고
사랑하는 광고와 브랜드를
2023년에도 우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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