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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거인의 어깨에 오를 시간입니다

by 백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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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거인의 어깨에 오를 시간입니다


자욱한 시간의 안개를 뚫고
여기까지 도달한 우리는
시대의 생존자이자

위대한 우정을 나눈 사이입니다.


이제 우리는 내일을 넘어
그다음의 영광을 준비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비로소 다시
서로가 서로에게 거인이 되어

기꺼이 어깨를 내어줄 시간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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