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욱한 시간의 안개를 뚫고여기까지 도달한 우리는시대의 생존자이자
위대한 우정을 나눈 사이입니다.
이제 우리는 내일을 넘어그다음의 영광을 준비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비로소 다시서로가 서로에게 거인이 되어
기꺼이 어깨를 내어줄 시간
시작합시다.
Copywriter. Author. Creative Director. 『저항 금기 해방-여성영화에 대하여』, 『도로시 사전』, 『광고회사를 떠나며』, 『저녁이 없는 삶』 등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