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일기 형식의 독후감을 써야겠다.
일기 쓸거리가 없어서 책으로 하니까 훨씬 쉽다.
오늘은 공룡의 신비를 읽었다.
공룡은 2억 7000만년이나 이 지구상에 존재했
었지만 기후의 변화와 먹이 줄음으로서 다 멸종됬다고
한다.
한마리도 안 남다니....
정말 아깝다.
그때는 공룡이 멸종했지만 지금은 동물이 멸종되고
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지금부터라도 동물을 줄여서 좋은 세상이 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