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길래 책상에 있는 책을 하다 꺼내었다.
책 이름은 '로빈슨 크루소'였디.
대강 예기하자면 한 청년은 배를 타는 것을
매우 좋아했다. 그러나 어느날 폭우를 만나 한
사람의 생존자로 무인도에 표류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곳에서 여러가지 모험을 겪다가 결
국은 영국 선장의 도움으로 36년만에
고향으로 돌아가게 된다.
언제 읽어도 참 재미있는 책이다
벌써 3번째 이다.
나도 로빈슨처럼 멋진 모험을 했으면 좋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