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신문

by Glenn

가족신문을 만들었다.

김은향 것을 표본으로 칠판 위에 걸어놓고 했다.

김은향 것을 쳐다보니 글씨 빡빡한게 상상하기 힘들

다.

선 그리고 글씨 쓰고....

집에서도 했다.

사실은 오늘이 내 귀 빠진 날이다.

그냥 아무것도 못하고 이렇게 저렇게 지나갔다.

약간 섭섭하지만 할 수 없지 뭐.

아빠도 허리 때문에 힘들어 하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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