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에세이<광고회사를 떠나며>표지와 목차

by 백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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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서문 - 더 이상 연락하지 않는 당신들을 떠올리며


7. 나 같은 타인

10. 자의식 과잉

13. 허상의 저주

16. 새로운 충격

17. 나의 과거는 왜곡되었다

18. 파도에 익숙해지면

19. I don't know the truth

20. 과거 경험의 투사체인지

21. 하루에 몇 번을 마주쳐도

22. 공간 전체가 폭력

23. 그렁그렁

24. 돌아올 때까지

25. 일은 죄 없다

26. 영혼을 갉아먹히는 과정

27. 그 말이 너의 유언이 될 거야

31. 지겨운 자기 연민

34. 새로 나온 우울증약

37. 앰뷸런스 좀 불러줘요

40. 자살에 대해 갑자기 든 생각

43. 나는 실패했다

45. 남의 집

46. 무력감에 새로운 이름을 붙여준다면

49. 헤드기어라도 써야 할 것 같아서

52. 자기 인생을 멀리서 볼 수 있는 사람은 없다

55. 밖에서 잠긴 문

58. 선을 자꾸 넘는다면 선을 자르는 수밖에

63. 나쁜 소식

66. 내가 누구인지 타인에게 말할 때


73. 지금은 노답

75. 나는 얼마인가

77. 무명의 증오

79. 그저 반복되는 가벼운 대화

81. 사라지는 사람들과 새로운 사람들




어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마지막 광고회사 이야기


광고회사를 떠나며


곧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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