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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작은 바람
바람을 보내 드립니다.
광고계의 긴 더위가
서둘러 지나가도록
가까운 사람들의 마음이
어서 시원해지도록
안전하고 다정하게 우리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바람을 담아-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