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이야기
마카오는 홍콩보다 더 해외 스러웠고 ,
필리핀 인도 느낌 ? 바이크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휘향찬란한 호텔 그 안의 카지노가 전부였다.
영화속에 들어온 느낌 *
나름 맛집을
검색해 시켜먹었던 음식은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다.
물도 돈주고 사먹어야하 ..
육포 시식을 잔뜩 하고
선물 까지 사고 육포 정말 맛있다 •_•
가장 아름다운 마카오의 밤
그
밤 에 호텔을 보면 정말
베르사유궁전 처럼 화려하다는 말로는 부족해 ,
동화속의
베르사유 궁전에 들어온 느낌이랄까 -
탄성이 절로 나왔다.
다시 페리를 타고 홍콩으로 돌아와
빅토리아 피크에 갔다.
빅토리아 피크의 야경은 정말 최고였다.
왜 홍콩이 야경의 도시인지 보여주는
꼭 버스 타고 올라가세요 그 야경이 짱이에요!
유명한 부다검프에 들어가 새우 요리와 파스타를
근데 저 파스타는 잘못 시켰다.
맛이 없었다 ^^ 새우만 열심히 까먹다 왔다.
이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공항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마주한 강은
홍콩과의 작별에 잔잔히 손을 흔들어 주었다.
나의 첫 해외 여행 홍콩 의미도 남다르고
생각까지 바뀌게 만들어준 이번 여행은
나에게 정말 뜻깊고 의미 있었다
다시 또 올게 I love H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