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소자본창업 실패의 공통적인 특징

1인소자본무점포창업 일매출 4백만원 이게 가능할까?

by 배감독

1인소자본창업 실패의 공통적인 특징


트럭장사 사관학교를 운영하면서 300여분의 교육생 그리고 저역시도 14년전 빚만 있던 40대의 가장에서 모든 빚을 갚을수 있었던것은 1인소자본창업 이라고 할수 있었던 트럭과일장사였습니다.

제 이야기가 여러 공중파 방송과 케이블방송 그리고 유튜브, 책으로 출간까지 되면서 어쩌면 희망의 아이콘이라고 할수 있는 현재 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300여분의 교육생을 교육하고 함께 장사를 가르치면서 1인소자본창업에서 실패하는 분들의 공통적인 특징을 보면 이렇습니다


결과를 계속 바꾸는 사람들

운전을 하다보면 네이게이션의 도움을 받을 때가 많죠 목적지까지 안전하고 빠르고 길이 안막히는곳을 알려주는 편리한 도구 입니다.

네이게이션을 켜고 가다보면 이런말을 하죠 "경로를 재검색 하겠습니다"

그렇게 최적화된 경로를 네비게이션은 알려줍니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것은 하나 있죠

바로 목적지는 변하지 않습니다.


위에 사진 처럼 트럭한대 하루매출이 380만원이 조금 넘습니다.

저희 교육생의 장사일지죠

이렇게 교육후에 장사를 잘하시는분들은 목표를 계속 수정하지 않고 처음 그 목표를 보고 갑니다.

세상에 나한테 맞는 일이라는것은 없겠죠.

하물며 취미로 하는 취미생활도 처음에는 나 좋다고 하지만 계속하다보면 관심이 떨어져서 바꾸기 까지 하는데 내 적성에 맞는 그런 일이라는것은 없습니다.

다만 내가 노력이라는것을 계속해야 되는 일이 있고 노력보다는 시키는 일에만 집중하고 잘 해내면 살아 남을수 있는 일이라는게 있을 뿐이죠.

자신에게 "니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이야"라며 자신을 합리화 한다면 1인소자본창업에서 살아 남을수 없습니다.


노력을 드문드문

사람은 어쩔수 없는 감정의 동물이기도 하죠

이감정의 컨트롤이 안되서 장사가 어쩌다 잘되면 그저 신이 나서 장사를 하지만 장사가 안되는 날이 몇일 이어지면 그 노력을 드문드문 하게 되고 감정의 기복이 심해지게 되어서 무기력하게 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일희일비'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게 장사라는게 어떤날은 좋은 날도 있지만 어떤날은 기대에도 많이 못미치는 그런 날도 있습니다.

그게 장사겠죠.

사업도 언제나 꽃길만 걷는 그런 사업은 없습니다.

하지만 살아남는 기업이나 장사꾼의 공통적인 특징은 꾸준히 라는 말을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1인소자본창업에서 특히 이런분들이 많은데 그 이유는 오직 '돈'이 목적이 되다보니 '돈'에 끌려다니기 때문입니다.

물론 사업도 장사도 돈을 벌기 위해 하는 것이지만

'돈'을 넘어서 그 뒤에 있는것을 보지 못하면 금방 지치기 마련입니다.

'돈'에 끌려다니는 인생이 되고 마는것이죠

돈이 된다고 하면 불나방처럼 뛰어들었다가 돈이 안되는듯 하면 엉덩이에 불붙은 사람처럼 어쩔줄 모르고 금방 포기해 버립니다.

자신이 돈을 벌어야 하는 목적이 불분명하고 그 돈을 통해서 내가 어떤일을 하고 싶은지 그것역시 불분명하거나 아니면 수시로 그 목적이 바뀌니 자신조차도 사는대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1인소자본창업 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노력은 꾸준히 생각하는 대로 사는 사람만이 살아 남을수 있습니다.


못하겠어
난 잘몰라

이렇게 해보세요 라는 성공한 사람의 말을 들으면 돌아서서 이런말을 합니다.

'난 그런가 잘 모르는데'

'내 나이가 몇인데 이런걸 하겠어'

누군가 해냈다면 누구나 할수 있는것입니다

다만 아무나 못할뿐인거죠

제가 지금의 연매출 100억의 농산물 유통회사의 대표가 된것도 회사가 이렇게 성장할수 있었던것도

가장크게 도움이 되었던 것은

'일단 해보고 방법은 찾자' 였습니다

14년전 트럭장사를 하면서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꾸준히 썼고 그 글들이 책으로 출간이 되고

다큐멘터리가 제작되고 재연드라마로 제작이 되고 방송국 뉴스룸에 초대손님으로 나가고 아침마당에 나오고 예능프로에 출연하게 되고 대기업,중소기업,대학교,정부기관 강연을 다닐수 있었던 첫 시작은 블로그의 글이었습니다.

지금도 제 주변에는 '난 그런거 할줄 몰라' 라는 말을 제일 많이 듣습니다.

저도 할줄 몰랐지만 배운거죠

장사를 교육하고 지도하다보면 이런말을 합니다.

'저는 그런거 잘 모르는데요'

'배감독님이니까 하셨죠'

처음부터 나는 못한다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히다보니

새로운 도전을 그리고 새로운 시도를 무서워 하고 실패를 두려워 하는 것입니다.


일단 시작하고 방법은 계속 보완하면 됩니다

마치 네비게이션처럼 목적지가 변하는 것이 아닌

경로를 재탐색하는 것이죠


저희 교육생분들의 일지를 보면 1인소자본창업에서 큰 매력도 느낄수 있습니다

하루매출이 380만원 ~ 300만원

하지만 모든 분들이 이렇게 좋은 매출이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을 끈임없이 변화하고 방법을 찾는 분들에게는 그리 어렵지 않는 그런 변화이고 매출입니다.


중요한건 무엇을 하든지 꾸준히 , 그리고 또 꾸준히 목적지를 자꾸 바꾸면서 결과를 바꿔서 자신에게 맞춰가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목표에 맞추어서 시간을 보내는 분들에게는 아무에게나 생길수 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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