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
요즘 삼성에서 나온 스마트폰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스마트폰을 폴더형태로 접거나 경첩형태로 펼쳐서 사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비싸다. 제품을 구입하려고 하면 큰 마음을 먹고 구입해야 한다. 웬만한 컴퓨터 2대를 구입할 수 있는 비용이기 때문이다. 단통법이 폐지되면서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하는 경우도 있다.
새로운 물건을 구입할 때는 여러 가지 조건을 확인한다. 스마트폰으로 확인해 보면 제원을 확인하면 된다. 카메라의 화소수, 크기, 배터리 용량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가격도 고려할 요인이다. 터무니없이 비싸면 구입하기가 꺼려진다. 제품의 품질도 중요하다. 백만 원 이상의 가격을 주고 구입한 스마트폰인 하루이틀 사용하고 고장이 난다면 구입을 망설이게 된다.
제품은 고장이 났을 때 수리를 받아서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수리비용도 너무 많이 부과되면 구입을 망설이게 된다. 적정한 가격대로 수리할 수 있는 부품의 조달도 잘 되어야 한다. 다른 부분은 멀쩡한데 부품이 없어 폐기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오래된 자동차의 경우는 문을 여는 고리가 없어 수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굴러다니는 데는 문제가 없는데 문이 고장 나면 사용하기 어려워진다.
기업에서 제품만 판매하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이 아니라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야 한다.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애프터서비스가 중요한 이유다. 제품을 적정한 시기에 수리를 받지 못하고 폐기하는 경우도 있다. 아깝게 버려지거나 폐기되지 않도록 지원을 해야 한다. 고장 나지 않는 제품을 판매해야 하고, 고장이 나더라도 빠르게 수리하여 재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제품을 몇 번 사용하고 버리는 경우도 있다. 자원의 낭비가 되기도 한다. 너무 오랜 기간 사용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는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눔이나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양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부하는 것도 사회의 미덕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아야 한다. 사회는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 오늘의 한 마디 >
얼마 전에 냉장고가 고장이 났습니다.
부품이 없어서 결국 버리고 새로 구입을 했지요.
부품이 있으면
조금 더 사용할 수 있을 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