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에 빠지면 헤어나지 못 하는 이유
글이란ㅡ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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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글은 없다.
모든 글은 미완성이다.
글이란 분량이 정해지지 않은 자기소개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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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정의한 바 있다
셋에서 자연 추출되는 명제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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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란 새로움이다.
자기소개에는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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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정의한 명제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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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 즉 즐거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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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내 이야기를 끝없이 하는 즐거움
언제 어디서 이런 낙을 누릴 수 있으랴
글쓰기에 빠지면 헤어나지 못 하는 이유다
따라서 새 명제 또 둘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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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즐거움이다.
글쓰기는 중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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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브런치스토리 글
ㅡ글쓰기에 빠지는 이유ㅡ
다른 취미와 달리 글쓰기에 빠져드는 건 창작이라서
ㅡ외에도
배우는 과정 없어도 즉시
언제나 어디서나
예술하는 즐거움
쓰다 보면 재간 늘고
그러다 책도 내고 팔리기도
한 이름 얻기도
ㅡ그외에도
하고픈 말 다 해
공감도 받고
ㅡ더욱이
내 철학하기로 글쓰기면
생각 정리
삶 정돈 되고
살 철학 생기고
ㅡ게다가
돈 안 들어
시간 잘 가
있어 보여
최고의 취미라 아니할 수 없다
특히 은퇴인
♤ 관련 브런치북
글이란 녀석의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