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 포장
행복론
by
가매기삼거리에서
Oct 8. 2024
인정은 위 아래 없다.
인정을 예쁘게 포장한 것.
칭찬이다.
칭찬이 고래도 춤추게 한다면
인정은 새우도 날뛰게 한다.
keyword
삶
행복
칭찬
작가의 이전글
지혜가 행복
행복 필요충분조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