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론
봉산에 살어리오 봉천에 살어리오 / 부모형제 만났으니 봉황 산천에 살어리오 / 봉산에 살어리오 봉천에 살어리오 / 꿈 안고 희망 품고 봉황 산천에 살어리오 / 봉산에 살어리오 봉천에 살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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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어느날. 어, 내가 왜 이리 심각하게 살지? 하하하하. 입 한껏 벌리고 웃어 보았지요. 이후 늘 웃고 살지요. 더불어 행복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가매기삼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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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 작가 / 신철학가, 신사상가, 신혁명가, 신문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