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론
내가 사는 이유가 있다면 보람이다.
보람은 기여다.
젊어서는 가족, 늙어서는 사회.
보람과 의무는 동전의 양면.
의무면 고달프나 보람이면 힘 솟는다.
보람은 곁에 있다.
의무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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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직업, 직무든 의무였지만 보람을 추구했다.
대기업, 수입, 영업. 자영업. 소매점, 인터넷쇼핑몰, 치킨집, 무인 아이스크림점.
64세.
오늘 난 출산혁명을 추진한다.
나라, 민족에 대한 의무다.
새 세대를 위한 저무는 세대의 보람이다.
보람이란 의무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
청년아, 보람을 가져라.
삶에 이유를 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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