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 노년 건강 꿀팁
옆구리 통증+연실 요의나 오줌 찔끔. 요로 결석을 강해게 의심하라.
50세 넘자 요로결석 세 번. 해 걸러, 몇 해 걸러 한 번 씩. 처음엔 옆구리 통증 심해서야 대학병원 갔다. 두 번째부터는 두 가지 증상을 아니까 비뇨기과 개인병원으로 직행. 치료는 간단하다. 초음파 쇄석술. 주사 맞고 침대에 눕힌다. 몸 위로 기계로 결석 부위에 촛점을 맞춘다. 딱 딱 딱. 초음파가 결석에 부딪는 소리. 30여 분. 끝. 아프지 않아. 물 충분히 마시면 수 일내로 깨진 돌이 오줌과 함께 요로를 빠져나와 몸 밖으로 자연 배출된다.
원주는 대학병원에 초음파 쇄석기 없다. 해서 직빵 기계 갖춘 개인 병원으로 간다. 24시간, 응급차. 전화하면 오밤중에도 온다. 그 사이 병원 문 열고 의사, 간호사 오고. 요로 결석은 재발 잦다. 삼대 통증 중 하나다. 산통, 치통, 요로결석통. 증상 알고 얼른 가면 그리 아프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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