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화. 시균아 안녕
시균이 명함.
친구들 덕이다.
내 친구는 아이들이다.
혁명가, 사상가, 철학가, 작가, 시인. 그리고 자유인
세상에, 이런 명함을 가질 줄이야.
이 중 제일 앞 혁명가, 사상가. 최소 둘은 친구들 덕이다.
친구 잘 사귀어야 한다. 맞는 말이다.
출산혁명.
내 소중한 친구들 앞으로 살아 갈 생지옥에서 구출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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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화. 대한민국 출산혁명 | 은퇴인. 57세. 아이가 되고 싶었다. 어릴적 순수를 되찾고 싶었다. 생존경쟁 서바이벌에 시뻘겋게 오염된 내 영혼을 씻고 싶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이가 귀
자유인 / 작가 / 신철학가, 신사상가, 신혁명가, 신문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