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와 글
글학의 탄생
by
가매기삼거리에서
Oct 25. 2025
부를 남기면 분쟁을 남기나
글을 남기면 영향을 남긴다.
부자는 삼 대 가나
명문은 삼천 년 간다.
keyword
글
부자
글쓰기
매거진의 이전글
모든 글은 훈련이다
명제가 필요한 이유-아포리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