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학의 탄생
글에 한계란 없다.
스스로 한계일 뿐.
작가라면 스스로 한계를 깰 일이다.
창작이 숙명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자유인 / 작가 / 신철학가, 신사상가, 신혁명가, 신문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