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8화. 출생혁명 대한민국
출산 세대는 행복하지 않아서, 행복할 자신이 없어서 아이를 낳지 않는다.
아이 포기, 결혼 포기, 연애 포기, 직업마저 포기는 그들 자신이 행복하려고 하는 것 아님은 자명하다.
아이 복제 본능, 섹스 본능을 포기하는 거지 원해서 기피 아니니까.
현실, 장래가 자신의 생존마저 위협하니 자신의 생존이 우선이라서다.
그들의 선택은 타당하다.
저출산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전분야 문제의 총합의 결과물이고,
그 뿌리에 철학 (행복)의 부재, 의미의 상실이 있다.
그 대가는 모두의 행복 상실.
Without birth, without being.
출생 없이 존재 없다.
출생 없이 정경사문교, 국방, 외교... 전분야 붕괴.
출생 없이 자본주의, 자유 민주주의 체제 붕괴.
출생 없이 나라 망, 민족 멸.
출생 없이 문명 붕괴.
저출산은 인류사 초유, 극악, 전인미답, 진행형이다.
그 피해도 인류사 초유, 극악, 전인미답, 진행형일 수밖에.
나는 미리 보았을 뿐.
해법은 철학 (행복)의 복원, 의미의 회복이다.
국민이 철학 (행복)을 알 필요는 없다.
결과로서 행복하면 된다.
결과로서 삶의 의미를 되찾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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