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왜 인간을 자웅동체로 안 만들었을까?
무신론자를 위해서 같은 질문.
인간은 왜 자웅이체로 진화했을까?
주관식
참고로 이런 질문과 답변은 세계, 아니 인류 최초의 의문으로 생물학적, 진화학적, 유전학적, 동물행동학적, 인류학적, 철학적, 종교학적, 섹스학적, 의학적, 외과학적, 산부인과학적, 소아청소년의학적, anesthesioloy적, 정신의학적으로 한 획을 긋는 대단히 중요한 사건으로서,
여기 댓글 다는 칭구들은 훗날 역사와
가문의 족보에 기록되는 영광을 안는 일생일대의 기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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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엄지발톱 밑에 먼 세균이 한마리 살어. 근데 넌 녀석을 몰라. 물론 녀석도 널 모르지. 우린 우주가 먼지 몰라. 우주도 우릴 모르지. 그렇담 우린 우주에서 엄지발톱 밑에 세균같은 존재.
아니 우주조차도 엄지발톱 밑에 세균 같은 존재일거야.
먼 개소리?가 아니구
세균끼리 잘났다구 아웅다웅 말구 재밌게 살자구. 무수 조각 놓구
막걸리로 얼콰하는게 잘하는 거라구.
나하구 재밌게 밴드질 하는게 잘하는 거라구.
우히히히
수지청 즉무어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꼬이지 않나니
어쩌다 허튼 소리도 지껄여 줘야
개솔 같은 개솔 아닌 개솔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