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 평화
말이란
by
가매기삼거리에서
Apr 1. 2023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아름답다.
나는 이리 말하고 싶다.
죽어 있는 모든 것은 평화롭다.
다 아는데?
To know is one thing, to define is another.
아는 척 하지마!
중학 영문법 예문이구만.
To know is one thing, to teach is an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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