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아름 평화
말이란
by
가매기삼거리에서
Apr 1. 2023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아름답다.
나는 이리 말하고 싶다.
죽어 있는 모든 것은 평화롭다.
다 아는데?
To know is one thing, to define is another.
아는 척 하지마!
중학 영문법 예문이구만.
To know is one thing, to teach is another.
keyword
영문법
평화
말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가매기삼거리에서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The Birth Revolution 출산혁명
저자
자유인 / 작가 / 신철학가, 신사상가, 신혁명가, 신문명가
팔로워
17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말라의 최후
아이에게 친절은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