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 평화

말이란

by 가매기삼거리에서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아름답다.


나는 이리 말하고 싶다.


죽어 있는 모든 것은 평화롭다.


다 아는데?

To know is one thing, to define is another.


아는 척 하지마!

중학 영문법 예문이구만.

To know is one thing, to teach is an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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