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악인 0.002%

도난 관리

by 가매기삼거리에서

천안


13세 촉법소년. 상습 무임 승차, 절도. 경찰서에서 경찰에게 발길질, 욕설. 부모는 영상 퍼진 게 아동 학대라며 경찰에 대들고


원주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 1, 2, 3호 절도 적발 35건

그중 1건이 이 촉법소년과 흡사

여고 1 절도범. 대학입시 학업에 지장 있을까봐 경찰에 안 넘기려고 모 허락 받고 공개된 장소에서 면담. 반성은커녕 거짓말에다가 면담 녹취. 부모는 매장 찾아와서 감금죄, 협박죄 들먹이며 욕설, 폭행, 영업 방해.


소년의 장래가 딱 보여

그 부모에 그 자식

허나 5만명에 1명 초극소수일뿐

그외 절대 다수는 선량합니다

1, 2, 3호점 도난 적발 총35건 중

이 한 건만 오히려 행패

나머지는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안 그러겠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1.그렇다면 1÷35=2%가 적반하장

2.도둑은 1,000명에 한 명 극소수. 0.1%


0.02×0.001=0.00002

10만 명당 2명

즉 5만 명당 1명 초극소수가 구제 불능


참빗에 굵은 실 꿰어 서캐 훑듯

작정하고 6개월 CCTV 샅샅이 뒤져서 절도범 잡아낸 통계이니 신뢰할 만합니다.


예외 자극이 기삿거리인 언론에 현혹되지 마셔요.

절도는 극소수, 절도 악인은 초극소수

절대 다수는 선량하답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그리고 국민이십니다.

전지구 유일합니다.


이거 사법 및 범죄ㆍ교정 관련 종사자들 유용한 자료 아닌가?




ㅡㅡㅡ




한편 못된 여고생 이야기 들은 근처 빵집

알바 9개월에 천만 원 상당 케익 등 훔쳤다고

25세 미혼녀라고

이제 딱 보이죠.

촉법소년ㅡ>고1 미성년ㅡ>25세 성인

그 다음은?

상습 절도범을 채용할 업체는 없다

속여도 주 40시간 시급 힘들게 왜. 눈에 띄는 물건은 다 제 것인데. 손은 가속 커지고. 합의금 줄 형편 안 되는 건 뻔하고. 그러니 형 가중. 더 쉽게 대범하게 버는 방법 특수 절도, 강도짓도 소년원, 형무소 가면 절로 배우고 써먹고

정해진 수순.

결국 셋 다 감방에 격리 되어 일생 보낼 거


어릴 때 부모 탓이다



기사


https://v.daum.net/v/2023042720562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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