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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생각 긴 여운
21.그가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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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Apr 6. 2023
불만 가득, 책임감은 1도 없는 그가 월급이 적다며 그만뒀다. 모두가 좋아했다. 세상이 말했다. 돈은 네가 일하는 만큼만 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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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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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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