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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생각 긴 여운
25. 담배 유감 (遺憾)
by
임세규
Apr 19. 2023
흡연 후 막 버스에 탄 사람은
모른다
. 자기 몸에서 고약히 쩔은 냄새가 나는 걸, 2
0
년 동안 모르고 살았고 8년을 알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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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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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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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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