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가 결혼해서 3년간 아이가 생기지 않아 기도로 어렵게 낳았다고 했다. 그래서 이름도 주님의 사랑으로 낳았다고 하여 ‘사랑’이가 되었다.
나는 나의 절친 은혜가 그토록 우는 모습을 처음 보았다. 그 모습은 슬프다는 표현으로 설명되지 않았다.
그녀의 몸에는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몇 방울 흘러 들어가 돌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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