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은 이렇게 하려고합니다.

by 박준섭

2024년 마지막 포스팅을 바쁘다는 핑계로 하지 못했고

1월 13일이 되어서야 하는 2025년 첫 포스팅

새해가 되고 어떤 포스팅을 처음 올리게 될까 혼자 기대(?) 하고 있었어요.

아직 업로드하지 못한 여행기, 사업 일기 등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이렇게 계속 미루다가는 1월이 지나갈것 같아서 이렇게 간단하게 글을씁니다.



-

1:1 화상영어 맨프영어는 2025년에 큰 변화는 없을 것 같아요.

아이를 두 명 키우면서 사업을 하다 보니

많은 걸 할 수는 없더라고요.

하지만, 첫째가 올해 3월부터 유치원에 다니게 되었고

많은 고민 끝에 영어 유치원을 보내기로 했어요.

첫째가 좀 크면 화상영어를 시키려고 계획은 하고 있었어요.

실제로 맨프영어 학생 중 만 4세 최연소 학생도 있거든요.

영어 유치원을 보내기로 했기 때문에

지켜보다가 아이와 상의 후 화상영어도 병행하려고 합니다.



-

네이버 블로그를 '주'로 운영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맨프영어를 네이버 카페를 활용해서 하다보니

네이버 접속을 많이 하기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를 많이 사용하죠.


네이버 블로그와 브런치는 성향이 많이 달라요.

25년에는 서로 다른 성격의 글들을 양쪽으로 작성하려고 해요.


이것도 시간이 허락해줄지는....





-

글을 쓰는 시간을 많이 가져보려고 합니다.

블로그를 20살부터 했으니까 어는덧 15년이 넘었어요.

처음 5년은 블로그를 하는법을 잘 몰랐고

다음 5년이 블로그 전성기라고 할 수 있어요.


가장 최근 5년은 바쁘다는 핑계로 많은 글을 쓰지 못했고

대부분 '리뷰'형식의 글을 썼어요.


리뷰와 블로그 '글'은 매우 다르죠.


올해는 '글'을 많이 써보려고 합니다.



브런치도 소통의 공간이라고 생각해요.

잠깐 제 브런치에 방문해서 우연히 지금 제 글을 보고 계시다면

짧은 댓글 하나 남겨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매거진의 이전글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