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이야기
여든을 앞두신 어머니와 열네살 몽실이.
이제 나이들어 여기저기 아픈 노견이지만 여전히 우리집에서는 막내.
아직도 어머니 손이 닿으면 혀를 내밀고 기대다 이렇게 잠들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