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를 통한 감동

진실된 마음

by 김윤나

2025년 9월 5일 오후!~

인터넷 재약정 관련 유플러스 고객센터와 통화를 했다.

나는 그냥 재약정만 이야기하고, 통화를 종료하려 했다.

나와 커뮤니케이션을 한 이승희 상담사님은

마치 본인 가족인 듯, 마치 친한 친구인 듯

모든 내용을 내가 알아들을 수 있게~

친근한 멘트로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었다!~

대부분 고객센터와 통화를 하면,

감정 없는 AI처럼 하는데..

이승희 상담원은 달라도 너무 달랐다.

너무나도 친절한 목소리와 멘트에 나는 감동을 했다!~

심지어 상담이 길어져서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셔서,

“괜찮아요!~ 천천히 설명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말씀도 어찌나 예쁘게 하던지, 통화시간 내내 편안했다.

상담 종료시점에 내가 상담사님에게

“많이 힘드시죠? 힘내세요!~”라고 말을 전했다.

나의 이야기를 들은 이승희 상담사님은

“너무 감동되어서 눈물 날 것 같아요! 감사드려요 “라고

나에게 답변을 했다!~

내가 경험한 사례를 통해 느끼는 바가 컸다.

‘아직 세상에 따뜻한 분이 계시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이승희 상담사님!~ 응원합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