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게
살아가는 게 무엇일까요.
남들보다 값 비싼 것을 사고 가지는 게
남들보다 값싼 것을 즐기는 게
정해진 삶과 죽음 사이에서 어떤 게 더 좋은 삶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각자의 기준으로 행복하면 되는 것인데
우리 눈치 보지 말아요. 자신이 먼저 행복하면 되는 거니깐
물질로 인생의 질이 높아지는 게 아니라고 믿어요.
조금의 욕심을 부릴 수 있고 조금은 포기할 수 있지만 너무 무리하지 말아요.
더 중요한 게 있을 수 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