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치 행운

by 아무



집 근처에 흐리지만 쌍무지개가 떴습니다.


사실 며칠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하지만 브런치에는 지금 떴으니 오늘치 행운으로 적립해 주세요.


오늘 하루 무탈하길 빕니다.





매거진의 이전글다채로운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