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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을 기다리는 시
한 물건(一物)
by
양선
Mar 26. 2025
한 번의 탄지는 허공을 삼켰고
한 방울의 물은 바다를 품었네
세상은 이미 하나로 빛나고 있었는데
어찌 부처와 중생이 따로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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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
부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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