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할 줄 알면서도 한다.혹시나해서.혹시나는 무슨! 역시 네접시가 한계다.한동안은 바깥양반 당부대로 뷔페는 안가겠지.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고 또 혹시나해서 갔다가후회하겠지. 아, 미련한 인간아 까스활명수나 먹자.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