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내가아름다운 쫄면을 사랑해서오늘밤은 김밥 천국에 간다쫄면은 김밥을 사랑은 하고양배추는 푹푹 날리고돈까스는 혼자 쓸쓸히 앉어 소스에 젖는다소스에 젖으며 생각한다김밥천국에 가는 것은 세상한테 지는 것이 아니다양배추는 푹푹 나리고아름다운 쫄면은 나를 사랑하고어데서 흰 당나귀도 오늘밤이 좋아서 응앙응앙 울을 것이다나와 쫄면과 돈까스와 김밥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