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 토요일

by 이주희

야채를 먹어야겠다는 일념으로
반년만에 강화도에 와서
보리밥을 먹었다.
보리밥 집 마당에서 보이는
염하강. 아름다운 풍경만큼
밥도 반찬도 감자전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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