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겠다! 그럼 이걸 더 해보는 건 어때?"

김예슬 PD님 / 심리학관

by 심리학관

<매일 10시간 후배들 방 찾는 이유?

: 에그이즈커밍의 팀십(teamship)>

김예슬 PD님(egg is coming)

폴인 fol:in / 2024.08.


(진행자) 내부에서 반대는 없으셨어요?

(김예슬 PD님)

사실은 저희끼리 회의할 때는

보통 반대를 하진 않아요.

기본적으로 지향하는 바가 비슷해서요.


(회의라는 것은)

'어떻게 하면 더 재밌을까?'를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럼 이걸 더 해보는 건 어때?"

이런 식으로 얘길 많이 하거든요.


이제 주니어 PD들이 아이디어를 모아서 내면,

(선배와 리더가) 그거를 첨삭한다는 느낌으로,

좀더 풀기 편한 방법이나

쉽게 말하면 먹히는 방법에 대해

guiding을 해주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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