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샘의 토닥토닥] 말과 침묵

심리학관

by 심리학관

말의 침묵 _법정 자문집 중


어떤 사람은

겉으로는 침묵을 지키지만

마음속으로는 남을 꾸짖는다.

그는 쉼없이 지껄이고 있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또 어떤 사람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말을 하지만

침묵을 지킨다.

필요없는 말은

한마디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