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관
불안하고 힘든 시기,
그것이 나를 돌아보는 버팀목의 시간이 될 수 있어요.
아주 작은 간단한 것부터
나만의 리추얼을 시작해서
힘든 계곡을 한발짝 한발짝 넘어가볼까요?
[출처: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