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영상도 잘 되어있지만, 제 세대만 해도 도서관에 가서 백과사 전을 뒤져가며 자료를 찾아 과제를 했던 세대에요. 그래서인지 책에 대 한 깊이가 남다릅니다. 빠르게 진행되는 영상과는 다르게 책의 내용은 내것이 되기까지 시간은 걸리지만 제 머릿속에 오래 남아있는 것과 저의 속도로책을넘기는일이좋아요.자연스럽게저도제생각을책으로남 겨두고 이어가고 싶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