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는 어떤 입장이었을까?
“‘소송구조’ 전부구조 결정됐을 때 보험사는 어떤 입장이었을까? 예상을 했을까?”. 필자는 소박하게 사는 사람이다. 소명서에 이 점을 언급했다. 소시민과 10대 그룹 계열사와의 싸움임 것을 언급했으나 판사한텐 설득력이 없는 거 같다. 소시민인 피해자가 소송구조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한 걸 보험사에서 알았을 때 담당 팀장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피해자들한테 소송 비용에 대한 부담감을 이용해 압박하는 걸 알고 있다. 피해자들의 법률적 무지를 이용한다. 필자는 오히려 법원에 소송구조 신청서를 제출하여 지원요청을 하였다. 소명서에는 전방전위증이란 불리한 진단명이지만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교통사고 #교통사고합의 #교통사고치료 #교통사고지불보증
위 글은 조만간 종이책,전자책으로 출시하는 원고를 일정기간 연재하는 것입니다.
초판의 제목은 "변호사만 선임하면 다 될 줄 알았는데"입니다.
원고와 개괄도의 편집을 대폭 수정합니다.
초판에 비해서 좀 다르게 했습니다.
종이책의 가격을 낮추기 위해서 여백을 줄이는 방향으로 작업을 하는데
책은 상품이고 상품은 디자인이 중요합니다.
책에서 디자인은 가독성입니다.
가독성을 고려하다보니
불가피한 여백을 줄이고자 하는데
과연 책값이 얼마나 나올런지.
책값은 제가 정하는 게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