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요?~" 변호사선임편(1)

저작권있습니다. 조만간 종이책 전자책 수정판으로 출시예정입니다.

by I요

‘변호사 홍수시대다’라고 한다. 선임할 만한 전문가를 찾는 건 참 힘들다. 한 해 사법연수원을 졸업하는 신입 변호사들과 활동 중인 변호사들.정말 ‘변호사 홍수(洪水,deluge) 시대’일까?여기선 당연히 민사소송-형사소송의 승소보수는 최근 판례에서 부당하므로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지만-을 말한다. 승소보수가 저렴하다면 최소액과 최대액은 얼마고 승소보수가 많다면 어느 정도일까? 당연히 생활 수준에 따라서 다를 수 밖에 없다. 누구한테 1천만 원이 큰 돈인데 누구한테는 과자값인 경우가 있는 거처럼 말이다.

사람들은 변호사들은 사건이 들어오면 일단 수임부터 하고 본다고들 한다. 그렇진 않다. 상담자가 눈치가 빠른 사람이라면 눈치로 ‘수임 거절’을 암시하는 경우조차 봤다. 나의 경우 상대방이 워낙 거대한 집단이라는 것을 의식하나 생각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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