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받은 후유장해진단서의 결과가 영구장애로 나온 경우면서 피해자의 나이가 어리다면, 그리고 피해자 과실이 적으면 적을수록 당연히 상실수익액이 클 것이므로 보험사와 개인간에 합의를 하기란 아주 힘들게 된다. 보험사들은 대부분 그룹 계열사들이고 그래서 소시민인 피해자들은 보험사와 싸워서 이기는 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만 생각하게 된다. 심지어는 단정하는 경우조차 있다. 이렇게까지 단정할 필요는 없다.
후유장해진단서는 진단명과 수술여부, 치료과정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으므로 기본적인 정보없이 함부로 말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다 잊고 직장생활, 사회생활, 개인생활을 하기 위해서 후유장해진단서 발부를 서두르는 것은 아니란 것을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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