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요롷게조롷게
글쓴이... 아등바등보단 요롷게조롷게
글쓰는 공간을 빌리다.
최근 3차례 관악산을 가다. 이건 시작페이지. 시리즈로 간다
1차 서울대 유전자공학연구소 ; 실패, 도중하산
2차 사당역에서; 입구에 관악산 지도가. 실패. 암벽등반 하는 기분. 내가 생각한 등반은 이게 아닌데. 매순간 이걸 어떻게 올라가나 고민하는 게 힘들었네. 남들처럼 서커스 곡예 영화를 찍을 몸 상태가 안된다. 왕관바위서 10분정도 더 가서 하산.
3차 관악산공원에서 - 연주대-서울 공대 ; 휴대용 초소형카메라를 메모리 구입전이라 두고 갔는데.후회. 못 갈줄 알았고 못 할 거라고 생각했음; 칼바위에서 남들은 곡예를 하고 서커스를 하는데. 여기를 갈때 동영상 찍었어야했는데. 흑흑흑 ㅜ,ㅡ
동영상 찍으러 또 가야해?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