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으로써의 단상 #2

나도 어쩔 수 없는 직장인이라고 느낄 때

by 밀집모자




나도 어쩔 수 없는

직장인, 회사원이라고

느껴질 때가 있다.



그건 바로


일요일 밤이 깊어갈수록

왠지 속이 쓰리고

몸이 피곤해지는 듯한 기분이 들 때다.



월요일이

싫어지는 것이다.



내 가장 큰 목표는

어쩌면

..


월요일을

더 이상

싫어하지 않는 것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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