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괜찮았어

노래로 통하는 윤니와 나

by novel self

“응~, 괜찮았어.(하트)”


*윤니와 나, 유승우의 귀여움과 멋있음에 매료되다.


노래도 좋지만 윤니와 내가 좋아서

까르르까르르
소리 지르는 건 유승우가 노래 부르기 전과

노래 부른 후에 수줍어하며 말하는 멘트다.



여행 갈 때

“아빠, 연결해 줘!"



쇼핑 갈 때나 잠시 이동할 때

“엄마, 연결해 주세요!"



차로 이동할 때

나와 윤니는 셀폰을 연결하여 노래를 듣는다.



울 윤니는 아주 빠르게 선곡하고

아주 빠르게 곡을 바꾼다.



그중에서 이 곡은 “ 다 듣자."라고

눈웃음으로 부탁하면,



"그렇죠? 이 노래 좋죠?"
양손 엄지를 보여주며 “어흐!!!"



https://youtu.be/MEQIc_KzpCI

딸도 유승우도 “예뻐서”


*윤니 : 딸의 애칭

(2016년 7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