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로 통하는 윤니와 나
“응~, 괜찮았어.(하트)”
*윤니와 나, 유승우의 귀여움과 멋있음에 매료되다.
노래도 좋지만 윤니와 내가 좋아서
까르르까르르
소리 지르는 건 유승우가 노래 부르기 전과
노래 부른 후에 수줍어하며 말하는 멘트다.
여행 갈 때
“아빠, 연결해 줘!"
쇼핑 갈 때나 잠시 이동할 때
“엄마, 연결해 주세요!"
차로 이동할 때
나와 윤니는 셀폰을 연결하여 노래를 듣는다.
울 윤니는 아주 빠르게 선곡하고
아주 빠르게 곡을 바꾼다.
그중에서 이 곡은 “ 다 듣자."라고
눈웃음으로 부탁하면,
"그렇죠? 이 노래 좋죠?"
양손 엄지를 보여주며 “어흐!!!"
*윤니 : 딸의 애칭
(2016년 7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