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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도윤 Feb 01. 2018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황경선 선수의 '목표'

목표를 이루기 위해 포기해야 할 것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2012년 런던 올림픽 금메달.

대한민국 태권도 사상 최초 올림픽 2연패 황경선 선수의 '목표'




“진짜로 국가대표가 되고 싶고, 올림픽 금메달을 따고 싶다면 남들이랑 똑같이 하지 말아야죠. 남들 하는 거 다 하면서 이루고자 하는 건 너무 욕심이 과한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내가 하고 싶은 많은 것을 포기해야 이루고자 하는 하나를 이룰 수 있어요. 그래도 될까, 말까잖아요.

하나를 얻으려면, 두개를 잃어야 한다는 걸 받아들여야죠. 목표는 곧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하는 것과 같으니까요."






황경선 선수와 인터뷰에서 가장 좋았던 말.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나는 다른 많은 것들을 포기할 각오가 되어 있었을까?








"1등에게는 있고, 2등에게는 없는 것!"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33인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밝힌 
세계 최고들의 독한 몰입법, 전격 해부! 

하기 싫은 일도
하고 싶은 일로 만들어주는 
★ 완벽한 몰입법 ★











2018년 2월 9일,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들이
집중력 높이는 방법과 몰입을 습득해
2018년 새해 꿈을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





[필자 김도윤]

늦깎이 지방대생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동기부여 전문가가 된 근성의 청년. 목표를세우면 끈질기게 덤벼들어 해내고야 만다. ‘스물네 살 지방대 입학, 서른살 늦깎이 졸업생’이란 꼬리표를 ‘공모전 17관왕’, ‘고용노동부 청년 멘토’,‘대한민국 국민대표 61인’, ‘대한민국 인재상(대통령상)’,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타이틀로 바꾼 진정한 프로 자기계발러다. 다국적 홍보회사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를 거쳐 교육 컨설팅사 ㈜ 나우잉을 창업해 집중력, 직업 정신, 자기계발 등을 주제로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KT&G는 물론 경북대, 전북대 등 전국 주요 대학에서 강연을 했다. 취업과 동기부여에 대해 글을 쓰는 작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저서로《최후의 몰입》, 《날개가 없다 그래서 뛰는 거다》, 《인사담당자 100명의 비밀녹취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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