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04:01-24
여호수아 04:01-24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기억하고 전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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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자 메시지>
구원의 은혜와 능력의 지극히 크심과
경외 하도록 돕는 말씀과 세례와 성찬과 십자가를 바라봅니다
(여호수아 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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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절 요단강에서 열두 돌을 취하게 하신 뜻은?
절기를 지키는 것은 기념하기 위함입니다.
세례와 성찬은 우리 주님의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기 위함입니다.
이는 우리 삶의 중심과 시간을 하나님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살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가치관이되고, 세계관이 되어서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를 찬양하게 되고
더욱 주를 의지하고 경외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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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죽음의 땅에서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노래로 기억하고 전수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시내산에서도 이후에도 절기를 통해서
계속 출애굽의 은혜와 여호와를 가르치고 기억케 한다.
선지서와 신약에까지 이스라엘은 이러한 절기를 통해
자신들의 조상이 유리하던 유목민에서 선민으로 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출애굽을 기억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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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땅을 건넌 사건을 언급하며 창조와 연관된 새창조를 알게하고
불모와 방황의 땅에서 출광야하여 마른땅을 건넌 사건을 언급하며
창조와 새창조를 깨닫게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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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이후 시내산에서도 출24:4에 요단강 동서에 12돌기둥을 세웁니다.
요단 동편의 르우벤 갓 므낫세 절반지파도
요단 서편 가나안 땅의 나머지 지파도 모두 알도록
갯수도 12개로 하나님 앞에서 한 민족 한 백성임을 알게 하는 의미로
그렇게 돌기둥기념비를 세운 것입니다.
기념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일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에 합당하게 반응할 수 있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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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념비를 세우게 된 배경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불모와 방황의 땅에서 구출해서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신 신실하신 구원의 은총에 대한 기억과 감사때문이었습니다.
생일을 축하하면서 철이 든 사람은 자신이 축하를 받는것보다
먼저 자신을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하게 됩니다.
구원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념비와 기념일에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마치 우리가 세례 날짜를 기억하며 생일처럼 지내는 사람들처럼
요단강 도하는 출애굽을 모르는 세대들에게 제2의 출애굽을 경험하게 한 사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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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손은 강해서
땅의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의 손이 강하신 것을 알게 하며
누구도 그 구원의 능력을 받지 못할 자, 구원하지 못할 죄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십니다.
우리 삶의 부가항력적 문제속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호와를 항상 경외해야 합니다.
경외는 그를 신앙하고 믿고 따르고
중심에 두고 살아가는 일등의 표현으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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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우리의 가정과 교회가
하나님의 구원의 은헤를 기억케 하는 기념비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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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에서 과거의 일에 대한 기억과 기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해 봅니다.
또한 두루두루 기억하고 감사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사람들의 도리일 것입니다.
게다가 과거에 내려 주신 은총을 기념하면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기념비는 하나님의 은총에 대한 회상이지만,
동시에 우리에게 현재와 미래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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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공동체와 가정에서는 하나님의 은총을 함께 기념하고
서로 위로할 수 있는 기념비가 필요합니다.
십자가는 그런 기념비 가운데 하나입니다.
교회공동체도 우리의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장 소중한 기념비는 역시 성경입니다.
우리는 그 말씀 앞에 갈 때마다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기억하게 되고 더욱 주를경외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기념비가 있습니까? 그리고 얼마나 자주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까?
구원의 은헤를 기억하여 오늘과 내일의 삶이 주께 열납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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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4절 길갈에 열두 돌을 세우게 하신 뜻은?
출애굽때 홍해를 건넌 것처럼
이제 광야에서 약속의 땅으로 가기 위해
요단강을 건너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동일한 체험을 허락하시면서
그들을 새로운 백성이 되길 원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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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는 일과 그 하나님의 손이 강하시다는 사실과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외해야 한다는 것을
구원 - 하나님에 대한 앎 - 반응순으로 교훈하기 위해서 열두 개의 돌을 취해
기념비를 세우게 했습니다.
요단강을 사이에 두고 동서에 하나씩 이스라엘 열두지파를 상징하는 열두개의 돌로
대대로 기념이 되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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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돌 단을 볼 때마다 자신들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게 합니다.
그리고 그 구원을 이루신 하나님의 능력이 지극히 크심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을 더욱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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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에게도 이와같이 구원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심과
그로말미암아 더욱 주를 믿고 경외케 하는
열두 돌로 쌓은 기념비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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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성경말씀과 세례와 성찬 그리고 십자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묵상의 자리에 나아가며
세례와 성찬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의 능력을 경험하며 기념하고
십자가 사랑의 최고봉을 경험하고 그래서 더욱 주를 사랑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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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구원하신 주님을 기억합니다.
우리 하나님의 능력의 지극히 크심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두렵고 떨림으로
더욱 주를 경외케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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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둠의 기도
우리를 불모지 광야에서 건지사
주의 백성과 자녀로 구원하여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주의 세례와 성찬 그리고 말씀,
그리고 예배할 때마다 주님과
주님이 베푸신 은혜들을 기억하고
자녀들에게 전수할 믿음 갖기 원합니다.
날마다 말씀을 통해 주를 뵙고, 주를 알아갈수록
그 은혜에 합당하게 행하며
자녀들에게 거울되게 하옵소서.
공동체에서도 이와 같은 은혜 흐르게 하옵소서.